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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인포그래픽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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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인포그래픽스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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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닷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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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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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3의 에너지' 셰일가스 전쟁 시작… 싸울 준비 됐습니까]]></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3/2013052300917.html</link>
	<description><![CDATA[
	▲ 수년 전 미국에서 '셰일가스(shale gas) 붐'이 일어난다고 했을 때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선 '찻잔 속 태풍'이냐, 아니면 '에너지 시장의 지각변동'이냐를 놓고 격론이 오갔다. <!-- DNS --><A hre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2/2013052203223.html" target=_blank><STRONG>▶ 기사 더 자세히 보기</STRONG></A><!-- DNS -->]]></description>
	<dc:date>2013-05-23T09:14:40+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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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대표적인 乾川 서울 우이천, 물 3만t 흐르는 생태하천 변신]]></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3/2013052300827.html</link>
	<description><![CDATA[
	▲ 건천(乾川)으로 죽어가던 서울 동북권 대표 하천인 우이천이 하루 3만t의 물이 흐르는 생태하천으로 거듭났다. 한강시민공원까지 이어지는 자전거도로, 물을 마실 수 있는 음수대, 운동기구 등 체육 시설과 휴식 공간도 대폭 늘어났다. <!-- DNS --><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3/2013052300156.html"><STRONG>▶ 기사 더 자세히 보기</STRONG></A><!-- DNS -->]]></description>
	<dc:date>2013-05-23T08:57:42+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현대·기아차, 도요타와 상반된 전략으로…]]></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2/2013052200587.html</link>
	<description><![CDATA[
	▲ <STRONG>현대·기아차</STRONG>가 올 들어 주요 신흥시장인 브릭스(BRICs·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 지역에서 판매한 차량이 세계 최대 자동차 회사인 <B>도요타</B>의 2배 이상으로 집계됐다. <!-- DNS --><A hre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1/2013052102923.html" target=_blank><STRONG>▶ 기사 더 자세히 보기</STRONG></A><!-- DNS -->]]></description>
	<dc:date>2013-05-22T09:41:35+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의사는 과잉진단, 환자는 약 의존… 선입관 바꾸면 약 끊을 수 있다]]></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2/2013052200470.html</link>
	<description><![CDATA[
	▲ 고혈압은 만 30세 이상 10명 중 3명, 당뇨병은 10명 중 1명이 앓고 있는 '국민 질병'이다. 그러나 이들 중 상당수는 과잉진단으로 만성 질환자가 된 경우다. <!-- DNS --><A href="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1/2013052101918.html" target=_blank><STRONG>▶ 기사 더 자세히 보기</STRONG></A><!-- DNS -->]]></description>
	<dc:date>2013-05-22T09:07:10+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라이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파트 '長期수선충당금'만 2조6천억… 일부 입주자대표는 횡령도]]></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2/2013052200465.html</link>
	<description><![CDATA[
	▲ 2008년 4월 충남 천안시 J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앞으로 은행에서 빚을 갚으라는 독촉장이 날아들었다. 대출금 2억원을 빨리 갚으라는 내용이었다. 놀란 몇몇 동(棟)대표가 입주자대표회장 정모(41)씨에게 "어떻게 된 거냐"고 물었다. <!-- DNS --><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2/2013052200233.html"><STRONG>▶ 기사 더 자세히 보기</STRONG></A><!-- DNS --><BR><BR>▲ 장기수선충당금 횡령·부당 지출 ...]]></description>
	<dc:date>2013-05-22T09:04:32+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해발 0m 출발, 카약 156㎞→자전거 893㎞→도보 162㎞… 그리고 8848m 정상]]></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1/2013052100714.html</link>
	<description><![CDATA[
	▲ 김 대장은 5월 19일 오후 에베레스트 마지막 캠프(7950m)를 출발한 지 13시간 만에 서성호(33), 석상명(55) 대원 등과 함께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 정상에 섰다. 기자는 마지막 캠프까지 동행해 이들의 등정 모습을 지켜봤다. <!-- DNS --><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1/2013052100249.html"><STRONG>▶ 기사 더 자세히 보기</STRONG></A><!-- DNS -->]]></description>
	<dc:date>2013-05-21T09:47:41+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리점에 폭언' 남양유업… 요구르트(마시는 제품) 1위서 밀려나]]></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1/2013052100697.html</link>
	<description><![CDATA[
	▲ 항공기 승무원 폭행, 영업사원의 욕설, 대리점주의 자살…. 이른바 '갑(甲)의 횡포' 관련 사건이 계속 불거지면서 '기업 평판'이 산업계의 화두(話頭)가 됐다. 최근 남양유업과 배상면 주가 사건을 통해 소비자가 갖고 있는 이미지와 평가가 시장 점유율까지 뒤바꿀 수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 DNS --><A hre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0/2013052002369.html" target=_blank><STRONG>▶ 기사 더 자세히 보기</STRONG...]]></description>
	<dc:date>2013-05-21T09:41:10+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原電 9基 스톱·5월 무더위… 전력난 6월초 1차 고비]]></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1/2013052100684.html</link>
	<description><![CDATA[
	▲ 본격적인 여름이 오기도 전인 이번 주에 전력난이 예고되면서 올여름 전력 수급에 비상등이 켜졌다. 올해는 섭씨 30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가 5월 하순부터 나타나면서 예년보다 전력난을 겪는 시기가 2~3주가량 앞당겨졌다. <!-- DNS --><A hre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1/2013052100228.html" target=_blank><STRONG>▶ 기사 더 자세히 보기</STRONG></A><!-- DNS -->]]></description>
	<dc:date>2013-05-21T09:38:35+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대문엔 대학생 타운, 안산엔 외국인 센터 짓는다]]></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1/2013052100639.html</link>
	<description><![CDATA[
	▲ 행복주택 사업으로 낙후된 수도권 일대 도심에 대학생 전용 주거타운이 생기고, 공원과 체육·문화시설 등이 곳곳에 확충된다. 임대주택 공급으로 서민들의 주거 수준이 나아지고, 기존 주민들도 도심 재생을 통해 혜택을 볼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 DNS --><A hre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0/2013052002482.html" target=_blank><STRONG>▶ 기사 더 자세히 보기</STRONG></A><!-- DNS --> ]]></description>
	<dc:date>2013-05-21T09:27:07+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敵 출현… 방어하라" 식물들만의 유·무선 통신망 있다]]></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1/2013052100570.html</link>
	<description><![CDATA[
	<P>▲ 영화 '아바타'에 나오는 판도라 행성에서는 모든 식물 뿌리들이 연결돼 뇌 신경망처럼 거대한 정보 네트워크를 이룬다. 나비족(族)의 간절한 기도를 받은 '영혼의 나무'는 이 네트워크를 통해 모든 동물에게 판도라를 파괴하는 인간 군대에 대항하라는 총동원령을 내린다. <!-- DNS --><A hre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0/2013052002525.html" target=_blank><STRONG>▶ 기사 더 자세히 보기</STRONG></A><!-- DN...]]></description>
	<dc:date>2013-05-21T09:07:14+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北 이틀연속 동해상 단거리 유도탄 발사]]></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0/2013052000672.html</link>
	<description><![CDATA[
	▲ 북한이 지난 18일부터 이틀 동안 강원도 원산 인근에서 신형 단거리 지대지(地對地) 미사일 또는 신형 유도 로켓으로 추정되는 단거리 유도탄(誘導彈) 4발을 북동쪽 동해상으로 발사했다. <!-- DNS --><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0/2013052000151.html"><STRONG>▶ 기사 더 자세히 보기</STRONG></A><!-- DNS -->]]></description>
	<dc:date>2013-05-20T09:49:27+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은행은 위기인데 支店은 우후죽순… 경영부실 뇌관 되나]]></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0/2013052000630.html</link>
	<description><![CDATA[
	▲ "입출금과 조회 건수 100건 중에 지점을 통한 거래는 고작 5건에 불과해요. 지점을 줄이는 게 정답입니다."<BR>한 시중 은행 임원은 19일 "지점이 영업의 꽃이던 시절은 지나갔다. 이제는 운영비와 인건비를 건지기도 쉽지 않아 지점들이 은행의 짐이 되고 있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 DNS --><A hre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9/2013051901261.html" target=_blank><STRONG>▶ 기사 더 자세히 보기</STRONG></...]]></description>
	<dc:date>2013-05-20T09:37:02+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모의 눈물로 울리는 웨딩마치] 結婚시즌 땐 청첩장 한달 4장 넘게 받아… 평균 25만원(婚主세대) 쓴다]]></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0/2013052000592.html</link>
	<description><![CDATA[
	▲ 최근 1년간 우리 사회 한편에서는 '작은 결혼식'이 폭발적으로 늘어났지만 다른 한편에선 아직도 '고비용 결혼식'이라는 악습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 DNS --><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0/2013052000175.html"><STRONG>▶ 기사 더 자세히 보기</STRONG></A><!-- DNS --><BR><BR>▲ 본지와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55~69세 부모 세대와 25~39세 남녀 총 6명을 심층 인터뷰한 결과, 후회를 ...]]></description>
	<dc:date>2013-05-20T09:29:17+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진 잦은 한반도… 30년前보다 3배이상 많아져]]></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0/2013052000484.html</link>
	<description><![CDATA[
	▲ 지난달 20일 중국 쓰촨(四川)성에서 발생한 리히터 규모 7.0 강진(强震)에 이어, 2011년 동일본 대지진(규모 9.0)으로 큰 피해를 본 일본 센다이 해역에서 지난 18일 규모 5.9 강진이 또 발생했다. <!-- DNS --><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0/2013052000047.html"><STRONG>▶ 기사 더 자세히 보기</STRONG></A><!-- DNS -->]]></description>
	<dc:date>2013-05-20T09:11:36+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國會홈피 아무리 뒤져도 의원 급여내역 못찾겠네]]></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8/2013051800538.html</link>
	<description><![CDATA[
	▲ 우리 국회 홈페이지의 정보 공개 수준이 국제 기준에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17일 나타났다. 국회가 공개하지 않는 정보의 대부분은 국회의원 급여, 특별활동비, 출장비, 연금 등 주로 '돈'에 대한 것이었다. <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8/2013051800248.html"><STRONG>▶ 기사 더 자세히 보기</STRONG></A><!-- DNS -->]]></description>
	<dc:date>2013-05-18T11:39:11+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살인 진드기' 예방 수칙]]></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7/2013051700463.html</link>
	<description><![CDATA[
	▲ 국내 첫 '살인 진드기' 의심 환자가 사망함에 따라 야외 활동 시 진드기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BR>질병관리본부는 "환자 몸에 진드기에 물린 흔적이 있고, 살인 진드기에 물려 생기는 전형적인 중증 열성 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을 보여 임상적으로는 거의 확실하다"고 밝혔다. <!-- DNS --><STRONG><!-- DNS --><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7/2013051700255.html"><STRONG><FONT color=#356...]]></description>
	<dc:date>2013-05-17T09:50:18+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9집으로 돌아온 조용필, '단발머리 그 소녀'도 '심장이 Bounce'!]]></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6/2013051600634.html</link>
	<description><![CDATA[
	<SPAN class=arttext_box>'가왕' 조용필의 새 앨범이 연일 고공 행진을 하고 있다. 첫 물량이 7일 만에 매진되는가 하면, 발매한지 2주도 채 안 돼 11만 장 판매를 돌파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음반보다 음원을 선호하는 20~30대들을 음반시장으로 이끌었다는 것이다. 모든 연령대를 아우르며 환갑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오빠'라 불리는 조용필, 그의 45년 음악 인생을 들여다보자.</SPAN><IMG title="" border=0 alt="조용필 히스토리" src="http://image.chosun.com/sp...]]></description>
	<dc:date>2013-05-16T09:35:11+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연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인간 배아줄기세포 첫 복제] 卵子 단 2개로 성공… "줄기세포 치료 5년내 가능할 듯"]]></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6/2013051600535.html</link>
	<description><![CDATA[
	▲ 미국 오리건 보건과학대 미탈리포프 교수 연구진이 복제 배아줄기세포 수립에 처음으로 성공하면서 환자 맞춤형 줄기세포 치료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 DNS --><A hre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6/2013051600237.html" target=_blank><STRONG>▶ 기사 더 자세히 보기</STRONG></A><!-- DNS --><BR><BR>▲ 우리나라는 '황우석 사태' 이후 배아줄기세포 연구 지원은 지지부진하고, 유도만능줄기세...]]></description>
	<dc:date>2013-05-16T09:08:21+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벤처 지원금 '먹튀' 방지… 再투자 유도에 초점]]></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6/2013051600534.html</link>
	<description><![CDATA[
	▲ 정부가 15일 발표한 '벤처·창업 자금생태계 선순환 방안'은 벤처기업에 투자된 돈이 계속 벤처 투자용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윤성욱 기획재정부 산업경제과장은 "벤처를 창업한 사람이나, 창업 벤처에 투자한 투자자가 차익을 남길 경우, 이 돈이 다시 새로운 벤처를 지원하는 용도로 쓰이도록 유도하는 게 이번 대책의 가장 큰 목표"라고 말했다. <!-- DNS --><A hre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5/2013051502930.htm...]]></description>
	<dc:date>2013-05-16T09:08:07+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궁경부암, 35세 미만 환자·사망자 급증 추세]]></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5/2013051500802.html</link>
	<description><![CDATA[
	▲ 젊은 자궁경부암 환자가 늘고 있다. 백신 접종과 암 검진을 통해 전체 연령에서는 줄고 있는데, 35세 미만은 반대로 증가 추세다. 사망자 수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매년 국내에서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는 여성이 4000여명이며, 1000여명이 목숨을 잃는다. <!-- DNS --><A href="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4/2013051402885.html" target=_blank><STRONG>▶ 기사 더 자세히 보기</STRONG></A><!-- DNS --...]]></description>
	<dc:date>2013-05-15T10:02:30+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경제 숨통 조이는 '최악의 3차 엔低']]></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5/2013051500702.html</link>
	<description><![CDATA[
	▲ 3차 엔저(円低) 공습으로 한국 경제에도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한국이 이번 엔저의 최대 피해국"이라고 경고했다. 우리나라는 1980년대 후반(1988~1990년)과 2000년대 중반(2004~2007년)에도 엔저를 경험했다. 그러나 세 번째 닥친 엔저는 한·일 양국의 벼랑 끝 생존 전쟁을 유도한다는 점에서 이전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평가를 받는다. 경제 전문가들은 3차 엔저가 과거와 비교해 크게 세 가지 면에서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설명한다. <!-- DNS --><A href="http://biz....]]></description>
	<dc:date>2013-05-15T09:33:50+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매맞고 욕먹는 교사들… 70%가 "학생지도 고통"]]></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5/2013051500698.html</link>
	<description><![CDATA[
	▲ 한국교총이 15일 스승의날을 앞두고 '교사들의 애환(哀歡)과 자긍심 찾기' 수기를 공모했는데 한 교사가 '사면초가(四面楚歌)'라는 제목으로 이 짧은 글을 보내왔다. 나머지 30통 가까운 구구절절한 사연들도 대략 한 문장으로 요약된다. 학생들은 말을 안 듣고, 학부모는 교사를 무시하고, 동료 교사는 서로 일을 미뤄 너무 괴롭다는 것이다. <!-- DNS --><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5/2013051500151.html"><STRONG>▶ 기사 더 ...]]></description>
	<dc:date>2013-05-15T09:32:41+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네이버가 손대면 부동산仲介(중개)·만화까지 '온라인 골목상권' 초토화]]></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5/2013051500549.html</link>
	<description><![CDATA[
	▲ 공정거래위원회가 네이버를 운영하는 NHN의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해 전면 조사에 들어감에 따라, 지난 5~6년간 논란이 이어져 온 네이버의 독과점 문제가 검증대에 오를 전망이다. 그간 인터넷 중소 업체들은 네이버가 검색 시장 독과점 파워를 악용, 부동산 중개·가격 비교 등 온라인 골목 상권을 빼앗아갔다고 주장해왔다. <!-- DNS --><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5/2013051500277.html"><STRONG>▶ 기사 더 자세히 보기</STRO...]]></description>
	<dc:date>2013-05-15T09:07:53+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택배기사들, 한 상자 나르고 676원밖에 못 번다]]></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5/2013051500536.html</link>
	<description><![CDATA[
	▲ 500여명의 택배기사로 구성된 CJ대한통운 비상대책위원회가 지난 4일부터 수수료 인하와 페널티 제도를 반대하며 운송 거부에 들어가자, 한국노총 산하인 CJ대한통운노동조합은 지난 10일 "외부 세력은 택배기사들의 배송 방해를 중단하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 DNS --><A hre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4/2013051402774.html" target=_blank><STRONG>▶ 기사 더 자세히 보기</STRONG></A><!-- DNS --> ]]></description>
	<dc:date>2013-05-15T09:02:56+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린은 다시 '붉은 마법' 우즈,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 올시즌 7경기 나와 4승]]></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4/2013051400718.html</link>
	<description><![CDATA[
	▲ 전날 악천후로 지연된 3라운드 잔여 경기 4개 홀을 오전 일찍 마친 세르히오 가르시아(33·스페인)는 TV 인터뷰를 통해 3라운드를 같은 조에서 경기했던 타이거 우즈(38·미국)에 대한 반감(反感)을 노골적으로 털어놓았다. 가르시아는 "우리가 서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내는 것은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니다"라며 "4라운드에서 다른 조로 나뉘어 플레이하게 된 것이 다행"이라고 덧붙였다. <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3/2013051302658.htm...]]></description>
	<dc:date>2013-05-14T09:43:55+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스포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말라리아 모기와 전쟁… 이번엔 '세균戰']]></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4/2013051400617.html</link>
	<description><![CDATA[
	▲ 때 이른 더위에 벌써 모기 걱정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행여 모기가 옮기는 말라리아나 뎅기열 같은 치명적인 병이라도 옮을까 걱정하는 이도 있다. 최근 모기와 더불어 사는 세균으로 모기는 그대로 두면서 사람에게 옮기는 질병만 줄이는 방법이 개발됐다. 모기도 살고 사람도 살리는 일종의 '상생(相生) 방제법'이다. <!-- DNS --><A hre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3/2013051302571.html" target=_blank><STRONG>▶ 기사 더 자세...]]></description>
	<dc:date>2013-05-14T09:22:17+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     )]]></author>
	<category><![CDATA[라이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숟가락질 가능하다고… 매년 치매患者 5만~6만명 '요양보험' 탈락]]></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4/2013051400574.html</link>
	<description><![CDATA[
	▲ 10년째 치매를 앓고 있는 김모(여·65)씨는 작년 2월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 심사를 받았지만 등급을 받지 못했다. <!-- DNS --><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4/2013051400247.html"><STRONG>▶ 기사 더 자세히 보기</STRONG></A><!-- DNS --> ]]></description>
	<dc:date>2013-05-14T09:18:49+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구촌 테러, 안전지대는 없다]]></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0/2013051001945.html</link>
	<description><![CDATA[
	<SPAN class=arttext_box>2013년 4월 미국 보스턴 마라톤 대회 폭탄테러가 발생하면서 전세계 테러 경계령이 내려졌다. 미국뿐만 아니라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크고 작은 테러 사건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국정원 테러정보통합센터 자료에 따르면 테러가 가장많이 발생하는 지역은 중동, 아시아, 태평양 지역 순이며, 폭탄테러의 유형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SPAN><EMBED height=73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910 src=http://image.chos...]]></description>
	<dc:date>2013-05-13T09:56:39+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국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설사 해외發 어닝 쇼크는 국제회계기준(IFRS) '고무줄 적용' 때문]]></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3/2013051300625.html</link>
	<description><![CDATA[
	▲ '2차 IFRS(국제회계기준·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대란'이 일어나고 있다. <B>GS건설</B>은 지난달 10일 1분기 영업손실이 5354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증시는 단숨에 큰 충격에 빠졌다. GS건설은 다음 날 하한가까지 급락했고, 전체 건설주 주가도 10% 가까이 하락했다. <A hre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2/2013051201596.html" target=_blank><STRONG>▶ ...]]></description>
	<dc:date>2013-05-13T09:27:00+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     )]]></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치매환자 54만명에 전문의사 200명 뿐… 誤診(오진)으로 치료기회 놓치기도]]></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3/2013051300508.html</link>
	<description><![CDATA[
	▲ 김모(여·53)씨는 치매가 아니라는 의사의 진단을 믿고 친정어머니(82)의 치매 치료를 5년이나 하지 못한 것이 지금도 후회스럽다. 친정어머니와 외국 여행을 자주 다녔던 김씨는 지난 2000년 여름 여행에서 어머니가 확실히 이상하다고 느꼈다. <!-- DNS --><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3/2013051300228.html"><STRONG>▶ 기사 더 자세히 보기</STRONG></A><!-- DNS --> ]]></description>
	<dc:date>2013-05-13T08:57:49+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訪美 핫이슈 통상임금… 勞使政 내달부터 협의]]></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1/2013051100388.html</link>
	<description><![CDATA[
	▲ 박근혜 대통령이 방미 기간 중 통상임금 문제에 대해 "합리적 해법을 찾아보겠다"고 밝히면서 통상임금 이슈가 본격적으로 공론화될 전망이다. <A hre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1/2013051100235.html" target=_blank><STRONG>▶ 기사 더 자세히 보기</STRONG></A><!-- DNS --> ]]></description>
	<dc:date>2013-05-11T07:31:04+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Why] ['60세 정년법' 국회 통과로 본 세대별 희비] 祝福 받은 386]]></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1/2013051100369.html</link>
	<description><![CDATA[
	▲ "맬컴 글래드웰이 말했다. '성공하려면 1만 시간을 쏟아야 한다. 하지만 거기서도 예외적 성공을 거두려면 시대적 조건이 맞아야 한다'고." 온라인 사교육업체인 '메가스터디'를 만들어 큰돈을 벌고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의 정책보좌관을 역임한 '386의 막내' 이범(44)씨는 "우리는 그런 조건이 맞아떨어진 세대인 듯하다"고 말했다. <!-- DNS --><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0/2013051001545.html"><STRONG>▶ 기사 더 자세히 ...]]></description>
	<dc:date>2013-05-11T07:14:13+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女인턴 "윤창중, 술집서 엉덩이 만졌다"… 호텔서 성관계 요구說도]]></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1/2013051100366.html</link>
	<description><![CDATA[
	▲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은 7일 오후 6시부터 7시 30분(이하 현지 시각)까지 워싱턴의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에서 열린 한·미 동맹 60주년 기념 만찬에 참석했다. 행사가 끝난 뒤 윤 대변인은 차로 약 5분 거리에 있는 W호텔로 이동해 이 호텔 바에서 술을 마셨다. 주한 미 대사관이 채용한 인턴 여직원 A씨, 운전기사 등과 함께였다고 한다. <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1/2013051100275.html"><STRONG>▶ 기사 더 자세히 보기</ST...]]></description>
	<dc:date>2013-05-11T06:29:31+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놓치면 끝장… 확보하라, 다이아몬드 주파수]]></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0/2013051000640.html</link>
	<description><![CDATA[
	▲ 최근 4세대 이동통신(LTE·Long Term Evolution) 서비스에 사용할 주파수 할당 방식을 놓고 이동통신 3사(<B>SK텔레콤·KT·LG유플러스</B>)가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3사 모두 "회사의 미래가 달린 문제여서 한 발짝도 물러설 수 없다"는 강경한 태도다. <!-- DNS --><A hre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09/2013050903056.html" target=_blank><STRONG>▶ 기사 더 자세히 보기</STRONG></...]]></description>
	<dc:date>2013-05-10T09:42:58+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행복기금 신청자 중 절반, 빚 1000만원 미만]]></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0/2013051000597.html</link>
	<description><![CDATA[
	▲ 국민행복기금에 지원을 신청한 사람 가운데 절반은 총 채무액이 1000만원 미만인 것으로 집계됐다. 또 신청자의 70% 이상이 연소득 2000만원 미만의 저소득층으로 조사됐다. 벌이가 적어 불과 몇 백만원의 빚도 갚지 못해 오랫동안 신용불량자 신세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사람들이 국민행복기금에 도움을 요청한 것이다. <!-- DNS --><A hre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09/2013050902968.html" target=_blank><STRONG>▶ 기사 더 자...]]></description>
	<dc:date>2013-05-10T09:25:52+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울 아파트 340개 단지, 비싼 계약으로 전기료 161억(2년간) 더 냈다]]></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0/2013051000538.html</link>
	<description><![CDATA[
	▲ <STRONG>＃1.</STRONG> 임대아파트인 부산 기장군 정관휴먼시아 1단지(1533가구) 주민 460여명은 최근 법원에 "부당하게 더 걷은 전기요금을 돌려달라"며 임대 주체인 LH와 주택관리공단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 <!-- DNS --><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10/2013051000318.html"><STRONG>▶ 기사 더 자세히 보기</STRONG></A><!-- DNS --> ]]></description>
	<dc:date>2013-05-10T09:13:21+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세기,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유명한 총기들]]></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08/2013050801731.html</link>
	<description><![CDATA[
	<SPAN class=arttext_box>인류 역사에서 화약의 발명은 총이 등장하게 되는 원인이었다. 제 1·2차 세계대전을 거쳐 크고 작은 전쟁에서 사용됐던 총을 지금은 레저 스포츠나 컴퓨터 게임을 통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게 됐고, 총을 수집하는 사람들도 생겨나기 시작했다. 군대에서만 총을 볼 수 있었던 예전과 달리 총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지만 정작 총에 대한 정보를 아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SPAN><EMBED height=10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escription>
	<dc:date>2013-05-08T20:16:42+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13 세계대학평가] 아시아, 공학·과학서 美英 맹추격]]></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08/2013050800825.html</link>
	<description><![CDATA[
	▲ 영국의 글로벌 대학 평가 기관 QS는 학문 분야별로 우수 대학 순위를 매겨 자사 인터넷 사이트(<A href="http://www.topuniversities.com/">www.topuniversities.com</A>)에 공개한다. 지난 6개월간 가장 많은 사람이 들여다본 학문 분야는 바로 '컴퓨터공학'이었다. 조회 수 무려 60만회. 다른 분야 평균의 3배에 가깝다. 2위는 기계공학, 3위는 의학이었다. QS는 "이는 전 세계적으로 IT 기술자 및 개발자, 프로그래머, 그리고 이 분야 애널리스트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를 그대로...]]></description>
	<dc:date>2013-05-08T10:45:33+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복지부 "간호조무사, 경력쌓으면 간호사로"… 간호사들 "그럼 우리도 의사 될 수 있어야"]]></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08/2013050800618.html</link>
	<description><![CDATA[
	▲ 보건복지부가 그동안 간호사를 보조해온 간호조무사 제도를 없애고 대신 기존 간호 인력을 '간호사와 1·2급 실무 간호 인력'의 3단계로 개편하는 '간호 인력 개편안'을 최근 내놓은 이후 '백의의 천사들' 사이에 큰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 DNS --><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08/2013050800117.html"><STRONG>▶ 기사 더 자세히 보기</STRONG></A><!-- DNS --> ]]></description>
	<dc:date>2013-05-08T09:44:27+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슴 키우고 무릎연골 재생… 비용 비싸고 효과는 미미]]></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08/2013050800613.html</link>
	<description><![CDATA[
	▲ 10년 전만 해도 줄기세포를 이용한 질병 치료는 추상적이고 까마득한 미래의 일로 받아들였다. 지금은 여러 분야에서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으며 몇몇 치료법은 이미 상용화됐다. 하지만 일부 의료기관에서 홍보하는 것만큼 드라마틱한 결과는 아직 없다. 줄기세포 치료의 현재와 발전 가능성을 알아본다. <!-- DNS --><A href="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07/2013050701833.html" target=_blank><STRONG>▶ 기사 더 자세히 보기</...]]></description>
	<dc:date>2013-05-08T09:43:07+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라이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長壽 돕는 유익균, 질병 부르는 유해균]]></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08/2013050800502.html</link>
	<description><![CDATA[
	▲ 사람의 장 점막에는 100조 마리가 넘는 장내세균이 살고 있다. 종류만 400~500가지이며, 세균의 무게를 모두 합하면 1~1.5㎏ 정도 된다고 한다. 종류에 따라 원기둥·공·스프링 모양을 띠고 있고, 크기는 0.5~5㎛(100만분의 1m)다. <!-- DNS --><A href="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07/2013050701934.html" target=_blank><STRONG>▶ 기사 더 자세히 보기</STRONG></A><!-- DNS --><BR>...]]></description>
	<dc:date>2013-05-08T09:06:48+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라이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388개 지방공기업, 빚이 LTE 속도로 불어난다… 3년만에 50% 급증]]></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08/2013050800478.html</link>
	<description><![CDATA[
	▲ 지방공기업은 2012년 말 현재 388개가 있다.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경영하거나, 출자한 뒤 민간에 경영을 맡긴 곳들이다. <!-- DNS --><A hre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07/2013050702891.html" target=_blank><STRONG>▶ 기사 더 자세히 보기</STRONG></A><!-- DNS --> ]]></description>
	<dc:date>2013-05-08T09:00:22+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국도 3代에 걸쳐… 태자당(고위인사 자제 출신의 정치세력) 권력·富 대물림]]></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07/2013050700571.html</link>
	<description><![CDATA[
	▲ 중국 내에서는 정·재계에 걸쳐 막강한 파워를 행사하고 있는 태자당(太子黨·혁명 원로나 고위 인사 자제 출신 정치세력)이 부와 권력을 계속 대물림하려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 DNS --><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07/2013050700236.html"><STRONG>▶ 기사 더 자세히 보기</STRONG></A><!-- DNS --> ]]></description>
	<dc:date>2013-05-07T09:26:57+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국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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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뇌 안에 내비게이션 있다 ]]></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07/2013050700547.html</link>
	<description><![CDATA[
	▲ 뇌 질환에 걸리면 가장 먼저 나타나는 증세 중 하나가 길을 잃는 것이다. 또 한 번 가본 길은 언제라도 기억하는 길눈 밝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이사를 한 지 1주일이 지나도 이 골목이 저 골목 같다고 하는 '길치'도 있다. 두 사람의 차이는 뇌 안에 들어 있는 내비게이션에 있을지 모른다. 과학자들이 뇌에 내장된 내비게이션 시스템의 비밀을 잇달아 밝혀내고 있다. <!-- DNS --><A hre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06/2013050602498.html" t...]]></description>
	<dc:date>2013-05-07T09:19:01+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     )]]></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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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美항모 온다는 기밀 北에 샜다… 軍, 유출 경위 조사]]></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07/2013050700515.html</link>
	<description><![CDATA[
	▲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지난 5일 국방위 정책국 대변인 말을 인용해 미 니미츠 항공모함 전단(戰團)이 오는 10일쯤 부산항(해군기지)에 입항할 것이라고 논평한 것은 한·미 군 당국의 공식 발표나 국내외 언론에서 보도한 적이 없는 내용으로 밝혀졌다. <!-- DNS --><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07/2013050700217.html"><STRONG>▶ 기사 더 자세히 보기</STRONG></A><!-- DNS --> ]]></description>
	<dc:date>2013-05-07T09:05:54+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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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은행 '10%대 신용대출' 실종… 신용평가 능력 없어 대출도 못해]]></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06/2013050600642.html</link>
	<description><![CDATA[
	▲ 시중은행들은 지난해 하반기 10%대 금리 대출 상품을 경쟁적으로 내놓았다. 서민금융을 강화하겠다는 발표도 꼬리를 물었다. 그러나 현재 결과를 보면 절반 성공이라는 말도 쓰기 어렵다. <!-- DNS --><A hre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05/2013050501453.html" target=_blank><STRONG>▶ 기사 더 자세히 보기</STRONG></A><!-- DNS --> ]]></description>
	<dc:date>2013-05-06T09:40:24+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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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工事 입찰도 형식적… 오히려 1억3000만원 더 높게 써낸 업체 선정]]></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06/2013050600617.html</link>
	<description><![CDATA[
	▲ 1500가구가 넘는 중대형 단지인 경기도 광명시의 H아파트에선 몇 년 전부터 "관리소장이 비리를 저지르고 있다"는 소문이 돌았다. 소문은 구체적이었다. <!-- DNS --><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06/2013050600202.html"><STRONG>▶ 기사 더 자세히 보기</STRONG></A><!-- DNS --><BR><BR>▲ "저희가 5000(만원) 정도는 생각하고 있습니다."<BR><BR>서울 성북구 D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 심모(44)...]]></description>
	<dc:date>2013-05-06T09:28:40+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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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단 못지않네"… 올봄 車시장 RV 차량 돌풍]]></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06/2013050600591.html</link>
	<description><![CDATA[
	▲ 국내 자동차 시장에 이변(異變)이 일어나고 있다. 전반적인 신차 수요 침체 분위기 상황 속에서 올 들어 4월까지 <B>현대·기아차</B> 등 국산 완성차 5개사의 레저용 차량(RV) 판매가 작년보다 25.5% 늘어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일부 차종은 계약금을 내고도 3개월을 기다려야 차를 받을 수 있다. 올 들어 국산 완성차 5개사의 세단 판매량이 작년보다 11.3% 줄어든 것과 대조적이다. <A hre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05/2013050501...]]></description>
	<dc:date>2013-05-06T09:15:53+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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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잘 까먹어" "나이들면 다 그래"… 이런 말 오가면 치매 早期검진 필요]]></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04/2013050400517.html</link>
	<description><![CDATA[
	▲ 주부 이선미(가명·52)씨는 작년 2월 병원을 찾았다가 치매 초기라는 진단을 받았다. 이씨는 1년여 전부터 기억력 감퇴 현상이 시작됐다. 주로 자주 쓰던 물건을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을 못 했다. 적금 통장을 찾아 온 집안을 뒤졌고, 외출 전 휴대폰을 찾느라 한참을 허비하다 냉장고 안에서 발견하기도 했다. 집에서 혼자 밥을 먹다 '약속 자리에 왜 안 오느냐'는 전화를 받은 일도 있다. 이씨가 친구들에게 이런 증상을 토로하면 … <!-- DNS --><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description>
	<dc:date>2013-05-04T11:40:36+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라이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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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디지털 부패' 심각한 北韓 디지털 때문에 무너질 것"]]></title>
	<link>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04/2013050400455.html</link>
	<description><![CDATA[
	▲ 지난 10여 년간 <A href="http://focus.chosun.com/com/comView.jsp?id=564" name=focus_link>구글</A>은 세상을 바꿨다. 미국언어연구회는 2009년 "21세기의 첫 10년 가장 유행했던 단어"로 '구글'을 선정했다. 사이버 공간에서는 구글의 기술을 거치지 않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길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1998년 창업 당시 검색 엔진뿐이었던 구글의 사업 분야는 이메일(G메일), 동영상(유튜브), 내비게이션(구글맵스·구글어스), 소셜네트워크(구글플러스), 비즈니스 ...]]></description>
	<dc:date>2013-05-04T10:48:23+09:00</dc:date>
	<author><![CDATA[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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