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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글로벌 쇼크(전염병·자연 재해·금융 위기·사이버 테러 등), 40년새 3배로… 세계 경제 뒤흔든다

    ▲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세계를 덮치고 나서 2009년엔 신종플루가 전 지구인을 위협했다. 글로벌 금융위기는 1930년대 대공황 이후 가장 큰 경제위기였고, 전 세계적으로 전염병이 대유행한 것은 40년 만에 처음이다. 올해 3월엔 일본에서 대지진이 터졌고 쓰나미가 밀려닥쳤다. 전 지구적인 재앙은 세계 경제를 위축시키고 사회 불안을 일으킨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1.06.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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