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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말기환자 90%·호스피스 병동 100% 연명치료 거부

    ▲ 45세 김모씨는 현재 서울의 한 대학병원 중환자실에 누워 있다. 신장암 말기 상태다. 올해 5월 신장암이 뒤늦게 발견돼 수술을 받았으나 척추로 전이됐다. 지금은 암세포가 전신에 퍼져 의학적으로 회복 불가능한 상태다.

    이에 가족들은 임종 단계에서 심폐소생술·인공호흡기 등 이른바 연명(延命)치료를 받지 않겠다는 '사전 의료의향서'에 대리 서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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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1.09.23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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