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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배설물에 멧돼지 뼈… 지리산 '반달곰 주의보' 발령

디지틀조선일보 인포그래픽스팀

    ▲ 지난해 10월 27일 경남 산청군 지리산 자락의 한 민가(民家)에 반달가슴곰 한 마리가 들이닥쳤다. 환경부가 작년 9월 중국에서 들여와 지리산에 풀어놓은 몸무게 약 60㎏의 이 반달곰은 민가에 있던 염소우리를 습격해 한 마리를 그 자리에서 물어뜯어 즉사시켰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자칫 사람도 위험할 뻔한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 곰과 마주쳤을 경우 "최대한 곰을 자극하지 않는 것이 제1 행동 요령"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2.03.2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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