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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무게 줄이기론 부족… 高유가, 항공기 모양까지 바꾼다

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미국 보잉이 20세기 마지막에 개발한 B777 항공기는 무게 절감을 위해 전체 구조물의 12%를 가볍고 튼튼한 신소재인 탄소복합소재를 사용했다. 무게는 강철의 4분의 1에 불과하지만 강도(强度)는 10배인 첨단소재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 고유가 시대가 지속되면서 항공사들은 운항 중인 항공기 무게를 100g이라도 줄이기 위해 총력전을 기울이고 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2.04.19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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