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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가출 청소년 423명 심층 면접 보고서 살펴보니

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 최근 우리나라 청소년이 가출을 선택하는 이유는 '가정 해체'보다 '소통 부재'가 더 큰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본지가 입수한 가출 청소년 423명의 심층 면접 설문지엔 '부모와의 갈등, 지나친 간섭, 차별 등 가족과 소통이 되지 않아 집을 나왔다'고 꼽은 청소년이 전체의 55.1%에 달했다. 부모의 이혼이나 재혼 등에서 오는 가정 해체(6.5%)보다 10배 가까이 높은 수치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2.07.2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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