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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회사에선 웃고 집에선 운다면 '스마일마스크 증후군'

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 4년간 영업직에 근무해 온 김모(34·인천 남구)씨는 회사에서 '스마일 맨'으로 통한다. 거래처 사람을 만날 때는 물론이고, 동료들과 얘기를 나누거나 업무 보고를 할 때도 항상 웃는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3.04.03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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