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숨길이 막혀 코를 곤다면 우리 몸은 산소 부족을 겪는다. 순천향대부천병원 이비인후과 이재용 교수에 따르면 숨을 20초 이상 멈추면 산소포화도가 80% 이하로 떨어진다. 산소포화도가 90% 이하로 떨어지면 병원에서는 산소호흡기를 달아준다. 85% 이하면 뇌졸중·심장마비로 사망할 수도 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3.04.1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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