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장(腎臟)이 제 기능을 못해 투석을 받아야 하는 환자는 국내에 6만 명이나 된다. 하지만 신장 기증은 턱없이 부족해 환자의 15% 정도만 이식을 받고 있다. 앞으로는 이식할 신장을 구하지 못해 애태우는 일이 사라질지 모른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3.07.0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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