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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파스처럼 붙이는… 파킨슨病 진단·투약 전자장치 나온다

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2005년 선종)를 괴롭혔던 파킨슨병 치료에 획기적인 길이 열렸다. 파스처럼 붙이기만 하면 환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증세가 심해지면 자동으로 치료 약물을 피부에 주입하는 패치형 의료 전자장치를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것. 파킨슨병은 치매 다음으로 흔한 퇴행성 뇌질환이다. 국내에도 10만명의 환자가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4.03.3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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