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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유라시아 경제 잡아라… 한·중·러, 新실크로드 각축전

디지틀조선일보 인포그래픽스팀

    ▲ 세계 육지 면적의 36%를 차지하고, 세계 인구의 71%가 살고 있는 유라시아(유럽+아시아)를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는 초대형 프로젝트를 둘러싸고 아시아 주요국 간 주도권 다툼이 치열하다. 우리나라는 '유라시아 이니셔티브(주도적인 제안)', 중국은 '신(新)실크로드 구상', 러시아는 '신동방정책(New East Asia Policy)'을 각각 앞세워 유라시아의 리더 자리를 노리고 있다.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4.04.2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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